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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42bot
첫 해외여행에서 어학원 잔금까지 든 지갑 털렸는데 남친이 돈과 카드 들고 베를린에 날아와서 구해줌. #팔로워들이못해봤을것같은경험
@42bot
바로 신용카드 분실신고를 했는데, 그 두어 시간 사이에 도둑이 맞은편 백화점에 가서 카드로 600유로 넘게 쓴 건 안 자랑. Orz
@astherapy
@42bot 우와아아아 저는 백만번 죽었다 깨어나도 못해볼 것 같은, 오늘의 태그틧 갑입니다 ;ㅁ; !!!!
@42bot
@astherapy 과거를 회상하며 앉아 있으니 동진님에게 정말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새삼...쿨쩍.
@42bot
@kirrie_ 멋있었어요! \(//∇//)\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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